창업감면 지역별 감면율 완벽정리 (2026)
2026.08.04
과밀억제권역·인구감소지역 판단법 — 지역별 감면율 완벽정리 (2026)
이 글의 핵심 요약
- 아래 도구에 소재지를 선택하면 과밀억제권역·인구감소지역·수도권 비과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청년·일반 감면율이 각각 얼마인지 바로 나옵니다.
- 서울은 전역이 과밀억제권역이지만, 경기·인천은 같은 시·군 안에서도 구역에 따라 다릅니다.
- 수도권에서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는 곳은 경기 가평·연천군, 인천 강화·옹진군 4곳뿐입니다
소재지만 입력하면 바로 확인됩니다
감면율 참고표
| 구분 | 청년창업 | 일반창업 |
|---|---|---|
| 과밀억제권역 | 50% | 0%(감면 없음) |
| 인구감소지역 | 100% | 50% |
| 수도권(과밀억제권역·인구감소지역 제외) | 75% | 25% |
서울특별시
전역이 과밀억제권역입니다.
경기도
| 구분 | 지역 |
|---|---|
| 과밀억제권역 | 의정부시, 구리시, 하남시, 고양시, 수원시, 성남시, 안양시, 부천시, 광명시, 과천시, 의왕시, 군포시, 남양주시(호평동·평내동·금곡동·일패동·이패동·삼패동·가운동·수석동·지금동·도농동), 시흥시(반월특수지역 제외 전역) |
| 인구감소지역 | 가평군, 연천군 |
| 수도권 비과밀 | 동두천시, 안산시, 오산시, 평택시, 파주시, 포천시, 양주시, 김포시, 화성시, 이천시, 양평군, 여주시, 광주시, 용인시(전역), 남양주시(별내동·와부읍·진접읍·별내면·퇴계원읍·진건읍·오남읍·화도읍·수동면·조안면), 시흥시(반월특수지역, 해제지역 포함) |
용인시는 과밀억제권역이 전혀 없습니다. 즉 전 지역이 청년 75%, 일반 25%의 감면율을 적용받습니다. 강남 접근성이 좋아 창업 후보지로 자주 검토되는 지역이지만, 실제로는 서울보다 훨씬 유리한 감면 구간입니다.
남양주시·시흥시는 같은 시 안에서도 동/읍/면에 따라 감면율이 갈립니다. 사업장 주소를 정할 때 정확한 행정동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인천광역시
| 구분 | 지역 |
|---|---|
| 과밀억제권역 | 위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전역 |
| 인구감소지역 | 강화군, 옹진군 |
| 수도권 비과밀 | 서구 대곡동·불로동·마전동·금곡동·오류동·왕길동·당하동·원당동, 인천경제자유구역(해제지역 포함), 남동국가산업단지 |
자주 묻는 질문
공유오피스에 입주하면 그 공유오피스 주소 기준인가요?
네, 사업자등록상 사업장 소재지가 기준입니다. 다만 실제 사업 실체 없이 소재지만 빌리는 경우 국세청이 적발하면 감면 전액 환수 대상이 됩니다.
서울에서 용인으로 이전하면 감면율이 바로 올라가나요?
이전 시점부터 새 감면율이 적용됩니다. 다만 최초 창업 시점의 감면율이 이미 적용된 과거분에는 소급되지 않습니다.
결론
지역 기준에서 기억해야 할 건 두 가지입니다.
- 소재지 하나로 청년 기준 최대 50%p까지 감면율 차이가 납니다 — 위 도구로 먼저 확인하세요.
- "과밀억제권역만 아니면 다 유리하다"고 넘겨짚으면 안 됩니다 — 강화군·옹진군처럼 인구감소지역이라는 별도 구분이 있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소재지를 고민 중이시라면, 위 도구로 먼저 확인해보시고 정확한 내용은 무료 상담으로 받아보세요.
이 글은 선영회계법인 소속 스타트업 전문 회계사 이범기(삼일회계법인·하나증권 IPO팀 출신)가 작성했습니다.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사안에 대한 정확한 판단은 전문가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행정구역 기준은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2024년 개정 기준)을 참고했으며, 이후 개정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