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성장한 스타트업들의 이야기
투자 유치, 감사 대응, 상장 준비 — 실제 고객이 겪은 문제와 해결 과정을 업종·단계별로 정리하고 있어요. 실명·로고가 담긴 사례는 고객 동의를 확보한 뒤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에요.
어떤 회사가, 어떤 문제로 함께했을까요
아직 실명 사례를 공개하기 전이라, Zero to One TAX가 실제로 다루는 업무를 업종·단계별 대표 시나리오로 재구성했어요. 특정 고객사를 지칭하지 않는 예시지만, 실무에서 반복해서 마주하는 상황들이에요.
시리즈A 재무실사(FDD)를 앞두고 장부에 자신이 없던 상황
처음 받는 실사 요청 — 재고 수불부도, 유형자산 명세서도, 개발비의 근거도, 전표 정리도 준비된 게 없었어요.
재고 수불부 정비, 개발비 자산화 요건 점검, 유형자산 명세서 작성, 접대비 전표 정리까지 마치고 첫 실사를 무탈하게 통과했어요.
직영점이 늘수록, 적자매장·흑자매장 구분이 어려웠던 상황
회계팀이 있었으나 지점별로 손익이 나뉘어 있지 않았어요. 어느 매장이 이익인지, 대표도 회계팀장도 답할 수 없었어요.
지점별로 기장하여 매장마다 손익이 보이게 만들었어요. 숫자로 확인된 적자 지점은 정리하는 결정까지 — 감이 아니라 장부로 내렸어요.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 처음 쓴 사업계획서에 자신이 없던 상황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를 직접 썼지만, 처음이라 숫자와 논리가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지 확인해 줄 사람이 없었어요.
심사에서 가장 자주 깨지는 추정 손익과 소요자금의 근거를 회계사의 눈으로 검토해, 부족한 논리를 채우고 계획서를 정교하게 다듬었어요.
회사가 크는 속도를 장부가 따라가지 못한 상황
매장과 거래처가 빠르게 늘면서 기존 세무사 사무실에서의 업무처리가 어려웠어요. 받을 돈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없었고, 이미 지급한 대금을 또 보내는 이중 지급 사고까지 있었어요.
저희에게 이관한 뒤, 10년차 베테랑 담당자를 전담으로 배치해 받을 돈과 줄 돈을 거래처별로 전부 다시 맞췄어요. 지금은 월 결산과 분기 경영리포트를 정기 루틴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상장을 위한 지정감사를 수검하던 상황
지정감사 — 지정 감사인과 판단이 갈리는 쟁점마다, 회사의 논리를 함께 세워 줄 사람이 필요했어요.
K-IFRS 핵심 전환 포인트를 짚어 전환을 마치고, 재무제표 작성 지원(PA)부터 감사인 질의까지 직접 대응했어요. 쟁점마다 회사의 입장에 서서 근거로 설득했고,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했어요.
사업 챙기기도 바쁜데, 세무까지 쏟아진 상황
원천세, 4대보험, 부가세, 법인세 — 제품과 고객만으로도 하루가 모자란데, 놓치면 가산세라는 신고들이 각자의 기한을 들고 쌓여 갔어요.
신고 일정은 대표님이 아니라 저희가 기억해요. 복식부기 기장을 처음부터 세팅하고, 다음 라운드에 유리한 장부의 기초를 함께 설계해요.
* 위 사례는 Zero to One TAX가 실제로 다루는 업무를 유형별로 재구성한 대표 예시예요. 특정 고객사를 지칭하지 않으며, 실명·로고가 포함된 실제 고객사례는 고객 동의를 확보한 뒤 순차 게재됩니다.
대표님 회사도,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요
위 사례와 닮은 상황이 있다면, 1분 자가진단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결과를 바탕으로, 회계사가 현재 재무·세무 상태를 직접 짚어 드려요.
070-8065-3619 · contact@0to1ta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