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Zero to One TAX를 시작했나

대표님, 이런 밤을 보낸 적 있으신가요

세무 신고 마감은 다가오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전화하면 세무사는 자리에 없고, 재무제표를 봐도 우리 회사가 괜찮은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우리는 이 막막함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었어요.

기록하는 회계를 넘어서고 싶었어요

Zero to One TAX는 선영회계법인이 만든 스타트업 전문 세무·회계 브랜드예요. 삼일회계법인 · 하나증권 IPO · 타이거대체투자운용 출신 회계사가 법인 설립부터 투자 실사, 상장 준비까지 함께해요.

선영회계법인은 2016년부터 세무·회계를 해 왔고, 대중 기장 브랜드 SAVETAX로 12,000곳이 넘는 고객과 함께하고 있어요. 그런데 스타트업을 만나면서 알게 됐어요. 이들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신고 대행이 아니라, 투자와 성장을 함께 고민해 줄 파트너라는 걸요. 그래서 스타트업만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 Zero to One TAX를 따로 만들었어요.

이범기 회계사 — Zero to One TAX 창업자
Founder & CEO
이범기 회계사
KICPA (공인회계사)
대표님께 드리는 편지

안녕하세요, Zero to One TAX를 만든 회계사 이범기입니다.

저는 회계사로 커리어를 삼일회계법인 감사본부에서 시작했어요. 기업의 숫자를 감사하는 자리에서, 좋은 재무제표와 그렇지 않은 재무제표가 투자와 신뢰를 어떻게 가르는지 오래 지켜봤어요.

그다음엔 하나증권 IPO팀에서 기업을 상장 무대에 올리는 일을, 타이거대체투자운용에서는 약 1.3조 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며 투자자의 자리에서 회사를 바라보는 일을 했어요.

감사인의 눈으로 검증하고, 투자자의 눈으로 판단해 본 시간이었어요. 그 시간이 저에게 남긴 건 하나였어요. "회계는 기록이 아니라, 회사의 성장을 돕는 언어여야 한다."

지금 저는 400곳이 넘는 스타트업의 세무와 자문을 맡고 있어요. 처음 법인세를 마주한 대표님, 투자 실사를 앞두고 밤잠 설치는 대표님, 상장을 준비하며 CFO의 빈자리를 느끼는 대표님을 매일 만나요.

저는 숫자를 단순히 기록하는 회계사가 되고 싶지 않아요. 투자자와 감사인의 눈을 가진 회계사로서, 대표님 회사의 첫 번째 CFO처럼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혼자 짊어지지 마세요. 처음부터 상장까지, 옆에서 함께 걸을게요.

Zero to One TAXFounder & CEO·이범기 회계사(KICPA)

이범기 회계사는 삼일회계법인, 하나증권 IPO팀, 타이거대체투자운용을 거친 공인회계사(KICPA)예요. 지금은 Zero to One TAX 대표로서 400곳이 넘는 스타트업의 세무와 자문을 함께해 왔어요.

이범기 회계사의 시간

감사인으로 검증하고, 투자자로 판단해 온 길

크레덴셜을 나열하려는 게 아니에요. 대표님 회사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디에서 왔는지 보여드리고 싶어요.

  1. 01 · AUDIT

    삼일회계법인 (PwC)

    감사본부

    기업의 재무제표를 감사하는 자리에서, 좋은 숫자와 그렇지 않은 숫자가 투자와 신뢰를 어떻게 가르는지 오래 지켜봤어요.

  2. 02 · IPO · ECM

    하나증권

    IPO팀

    기업을 상장 무대에 올리는 일을 했어요. 상장을 준비하는 회사에 진짜 무엇이 필요한지 경험했어요.

  3. 03 · FUND

    타이거대체투자운용

    펀드매니저 · 약 1.3조 원 운용

    투자자의 자리에서 회사를 바라봤어요. 어떤 재무제표에 투자자가 끌리는지, 어떤 숫자가 회사의 현금흐름을 위협하는지 판단하는 눈을 길렀어요.

  4. 04 · NOW

    Zero to One TAX

    400+ 스타트업 세무·자문

    감사인과 투자자의 눈을 가진 회계사로서, 대표님 회사의 첫 번째 CFO처럼 창업 초기부터 성장을 함께해요.

우리의 포지셔닝

“회계는 기록이 아니라, 회사의 성장을 돕는 언어여야 한다”

두 개의 눈을 가진 회계사가 대표님 회사의 첫 번째 CFO처럼 함께해요.

감사인의 눈

삼일회계법인 감사본부에서 검증하며 쌓은 눈. 실사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처음부터 검증을 견디는 숫자를 만들어요.

투자자의 눈

IPO·펀드 운용에서 회사를 판단하며 쌓은 눈. 투자와 상장으로 이어지는 재무 이력을 함께 설계해요.

이제, 대표님 차례예요

혼자 짊어지지 마세요

지금 회사의 상태를 먼저 확인해 볼까요?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처음부터 상장까지, 옆에서 함께 걸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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